햄버거 브랜드 순위(매출, 매장 수) 햄버거 시장 상황은?

햄버거 브랜드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에서 가맹사업을 하고 있는 브랜드를 뽑아서 매출, 가맹점 개수별로 순위를 메겨봤는데요.

해당 자료를 통해 햄버거 창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브랜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브랜드 선정 방법

2023년 현재 국내에 가맹사업을 진행중인 브랜드를 먼저 수집 후 매출, 가맹점 수가 너무 저조한 곳은 모두 빼고 남은 브랜드들로 순위를 메겼습니다.

주의사항은 이 순위는 참고 데이터일 뿐으로 객관적으로 해당 브랜드가 좋고 나쁘고를 증명할 순 없습니다.

창업에는 많은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구색은 갖춘 브랜드를 선정한다는 느낌으로 글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햄버거 브랜드 순위 : 매출

브랜드명을 누르시면 해당 브랜드의 정보공개서로 이동합니다.

브랜드명연매출
(월매출)
가맹점 수
1. 버거킹12억
(월10,135만원)
125
2.롯데리아
(21년 기준)
7억1천
(월5,922만원)
1,211
3.노브랜드버거5억6천
(월4,676만원)
138
4.맘스터치4억9천
(월4,101만원)
1,392
5.프랭크버거4억3천
(월3,638만원)
461
6.왓더버거3억7천
(월3,095만원)
23
7.뉴욕버거2억5천
(월2,114만원)
159
햄버거 브랜드 매출 순위

정보공개서를 참고해 햄버거 브랜드 매출 순위를 메겨보았습니다. 1등은 버거킹, 2등은 롯데리아, 3등은 노브랜드 버거가 차지했습니다.

주의점은 롯데리아는 22년도 자료가 아직 업데이트가 안되서 21년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또한 노브랜드버거는 21년 매출보다 전국적으로 매출이 줄어들었다는 점 등 세심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노브랜드버거 창업비용, 매출 상황은?

또한 더욱 중요한 것은 표면적인 매출액이 높다고 반드시 그 브랜드가 좋은게 아닙니다.

매출 대비 남는게 얼마인지, 그 수익을 위해 점주의 노동력, 정신력이 얼마나 투입되는지에 따라 효율은 브랜드별로 천지차이 입니다.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브랜드가 무엇일지를 여러 항목들을 크로스체크해야 창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월매출 1억 버거킹 창업, 지금 해도 될까?

햄버거 브랜드 순위 : 매장 수

브랜드명가맹점 수
1.맘스터치1,392
2.롯데리아
(21년 기준)
1,211
3.프랭크버거461
4.뉴욕버거159
5.노브랜드버거138
6.버거킹125
7.왓더버거23
햄버거 브랜드 매장 수 순위

햄버거 브랜드 매장 개수 순위 1등은 맘스터치(1,392개), 2등은 롯데리아(1,211개), 3등은 프랭크버거(461개)가 차지했습니다.

롯데리아와 맘스터치는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햇수가 제법 된 상태라 신규 가맹점이 늘어나는데 속도가 더딜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프랭크버거의 가맹점 증가 속도는 여전히 상승세입니다. 그 외에 뉴욕버거라는 곳도 확장 속도가 나쁘지 않습니다만 둘 다 매출이 좀 아쉽군요.

프랭크버거 창업비용, 매출은? 창업해도 될까?

아, 햄버거 브랜드 조사하다가 크라이치즈버거라는 브랜드를 발견했는데 현재 가맹점도 없고 창업비용도 높은 편이라 주목을 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맛있다고 호평이 종종 올라오는 브랜드가 있더군요.

햄버거 브랜드를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어떤 브랜드인지 알아두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크라이치즈버거? 평가는 좋은데 날개를 펼 수 있을까?

햄버거 브랜드 창업의견

개인적으로 패스트푸드 창업은 그냥 중립적인? 나쁘지도, 특출난 장점이 있지도 않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롯데리아는 양도양수 선호 품목으로 영업도 괜찮고 안정성이 높아서 돈 좀 있는 고객들은 꼭 매물 보여달라는 브랜드 중 하나였지요.

23년 올해 맘스터치, 맥도날드, 버거킹, KFC가 매물로 나오는 와중에도 롯데리아는 자기 갈길을 가고 있더군요.

롯데리아 창업비용, 안정성 끝판왕은 이런 브랜드

매물로 나왔다는게 꼭 안좋은 의미는 아닙니다만 일반적으로는 더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거나 앞으로 시장이 썩 밝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매각한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햄버거 경쟁은 몇 배나 치열해져서 파이는 쪼개지고 고물가에 마진 맞출려면 판매가격은 올려야 하는데 인건비는 따라와 주질 못하니 손님들은 지갑은 닫아버리는 악악악순환 구조인게 사실입니다.

햄버거 프랜차이즈는 코로나 수혜를 톡톡히 받았다고 하지만 매출만 늘고 마진은 줄거나 아예 매출 자체가 줄어버린 곳도 있습니다.

수제버거,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는 버거들의 난입 등 한동안 시장이 정리가 되려면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하는게 아닐까란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꼭 햄버거 창업을 해야하는게 아니라면 잠시 관망하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창업비용은 1~2억을 들고 다니시는 분의 비중이 압도적이고 이 정도 예산이라면 선택지는 충분히 넓습니다.(쉽지는 않지만요)

또한 따져보면 업종불문하고 결국 점포자리 찾기는 힘들고 노동강도, 인력관리, 마진 등 특출난 무언가가 있지는 않습니다.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거죠. 때문에 여러 업종을 찾아보시는것 또한 추천드리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샐러드, 마라탕, 고기집, 주점 등 알고보면 운영 효율 높고 창업비용 합리적인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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